

센트럴병원은 장기근속우수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직원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자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닷새간의 일정으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는 센트럴병원만의 직원 복지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난해 6월에도 보라카이를 다녀왔으며, 2015년에도 중국 장가계 및 상하이 연수 프로그램을 3박 4일간 시행한 바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한국에서 동남쪽으로 3,00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북마리아나제도를 대표하는 작은 섬인 사이판을 방문했으며 이를 통해 직원들은 센트럴병원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뿐만 아니라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되어 직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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