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성장을 고민하는
“센트럴병원 소아청소년과”

소아청소년과는 성장과 발달 과정에 있는 아이들의 건강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진료과로, 신생아부터 청소년기까지 성장, 영양, 내분비, 알레르기, 감염, 발달 등을 폭넓게 진료합니다.

아이들은 신체적인 성장과 정신적인 발달을 통해 성숙한 성인으로 성장해갑니다.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은 단순한 신체 문제를 넘어 정서 발달과 학습, 사회성 형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합니다.

특히 저신장, 성조숙증, 비만과 같은 내분비 질환과 아토피, 비염, 천식 등의 알레르기 질환은 성장 저해뿐 아니라 집중력 저하, 적응 문제, 행동 및 정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전문적인 진료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한양대학교 교육협력병원 센트럴병원 소아청소년과는 성장·성조숙·소아비만·알레르기 질환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신체 성장과 정서적 발달까지 함께 고려한 통합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성장 클리닉 센터 안내

성장/성조숙클리닉

성장검사, 성조숙검사 및 영양요법, 호르몬요법

소아비만 클리닉

대사증후군 검사 및 영양요법, 생활습관교정, 가족치료

알러지 클리닉

알러지검사 및 면역요법

1성장 클리닉

  • 저신장이란?

    같은 연령, 같은 성별을 가진 아이들의 평균 신장과 비교하여 표준 신장 기준으로 3% 이하일 때를 말합니다. 즉, 100명을 키 순서대로 섰을 때 앞에서 3번째 미만으로 작으면 저신장이라 합니다. 매년 4cm 이하의 성장을 보이거나 표준보다 10cm 이상 작은 아이는 저신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신장의 원인은 유전적인 경우도 있지만 체질적 또는 가족적인 경우 등 다양하며, 원인에 따라서 어려서는 키가 컸더라도 갈수록 작아져서 사춘기 이후에는 오히려 저신장이 오는 경우도 있으나 이런 경우에는 치료가 불가능하므로 사춘기 전 연 4cm 이하의 성장 속도를 보인다면 정밀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만 7세 기준 남자아이 115cm, 여자아이 114.2cm 미만이라면 성장클리닉에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저신장 진단이 필요한 아이

아래 사항 중 한 가지라도 해당된다면 저신장을 의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학급에서 키가 또래보다 10cm 이상 작은 경우

  • 1년에 4~5cm 미만으로 자라는 경우

  • 키가 표준 평균치의
    3% 이하인 경우

  • 부모 키가 작은 경우

  • 부모의 키에 비해 작게 자라는 경우

  • 사춘기인데도 성장의 별다른 변화가 없는 경우

  • 저신장이 심각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경우

진단

일반적으로 신체계측을 통한 저신장 정도를 파악하고, 가족력과 혈액검사 및 소변검사를 통해 저신장의 원인을 진단하며, 골연령 검사로 현재 성장 상태를 재평가하고 최종 예측 성인 키를 구하여 치료 방침을 결정합니다.

문진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항(출생 시 키와 체중, 성장 속도, 질병 유무, 부모의 키 등)을 자세히 문진하여 기록합니다.
신체 계측 키, 체중, 머리둘레, 가슴둘레, 체지방, 피부 주름 두께, 신체 비율 등을 측정하여 현재 성장 상태를 평가합니다.
표적 키 계산 부모 키를 계산하여 유전적 목표 키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골 연령 측정 왼손과 손목의 X-ray 촬영을 통해 골 성숙도를 비교하여 골연령을 측정합니다.
예측키 계산 역연령, 현재 아동의 키, 부모 키 등의 자료를 종합하여 예측키를 계산합니다.
검사 혈액 및 소변검사 성장 인자 농도, 성장 관련 호르몬 검사, 영양 상태, 질병 유무 검사
정밀 검사 성장호르몬 자극검사 : 입원하여 공복 시 성장호르몬 자극 물질을 주고 검사 시행
염색체 검사
뇌 CT 또는 MRI

치료

성장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므로 정확한 원인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각각의 원인에 따라 치료합니다. 현재까지 의학적으로 검증된 성장장애 치료법은 성장호르몬 치료가 유일하며, 여기에 병적인 성장장애가 있다면 원인에 대한 치료를 추가로 진행합니다. 이외에 영양치료나 운동요법 등 보조적인 치료가 진행될 경우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성장호르몬이란?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하나로 체내에서 뼈, 연골 등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방 분해와 단백질 합성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특히 청소년기 및 성장기에는 뼈의 길이 성장과 근육의 증가 등 성장을 촉진하는 작용을 주로 하며, 필요에 따라 왜소증 치료에도 사용됩니다.

성장호르몬 주사치료

성장호르몬 주사요법은 성장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아 키가 자라지 않는 아이들에게 적용되는 주사 치료법입니다.

치료 시기 성장판이 닫히기 전, 즉 사춘기가 되기 전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판은 보통 사춘기 2~3년 후에 닫히므로, 성장호르몬 치료는 나이가 어릴 때, 뼈의 성장이 완전히 멈추기 전에 시작할수록 효과적입니다.
뼈나이가 여아 14~16세, 남아 16~18세, 즉 성장판이 닫히면 치료를 종료합니다.
치료 과정 사전검사 신체계측, 골연령측정, 혈액검사, 성장호르몬 자극검사
호르몬 주사 투여 매일 잠자기 전에 복부, 팔, 허벅지 등의 피하지방에 주사합니다.
최근에는 자동주사기나 바늘 없는 자가투약기 등이 개발되어 투여가 편리해졌으며, 어린이가 직접 주사하거나 부모님이 주사해주십니다.
처음에는 1~2달 간격, 그 이후 3개월마다 성장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검사를 시행합니다.

우리 아이 키 크는 생활 속 수칙

깊은 잠보다 좋은 보약은 없다.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당분,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다.

인산이 든 탄산음료나 인스턴트식품의 섭취를 삼간다.

과일주스의 과도한 섭취는 득보다 실이 많다.

지나친 스트레스를 피한다.

만성질환이 있다면 조기에 치료한다.

책상에서 올바른 자세를 갖도록 한다.

무거운 물건을 오래도록 자주 들지 않는다.

2성조숙증 클리닉

  • 성조숙증이란?

    성호르몬의 과잉으로 사춘기의 시작을 알리는 2차성징이 또래보다 빨리 나타나는 경우를 말하며, 우리나라는 여아는 만 8세 전에 유방발달이 시작하는 경우, 남아는 만 9세 이전 고환이 커지면 성조숙증으로 진단합니다.

    성조숙증은 영양 상태 및 비만, 환경호르몬, 자궁 내 상태, 가정환경과 스트레스와 같은 환경적 요인 및 유전적 요인이 있는데 그 중 유전적 요인이 70~80%를 차지하며, 환경적 요인의 영향으로 성조숙증 연도별 진료인원은 매년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또래보다 커 보일 수 있지만 성장이 빠른 만큼 성장판이 일찍 닫혀 성인이 되었을 때는 최종 키가 작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부에서는 중추신경계 종양이나 난소 종양처럼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한 경우도 있으므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성조숙증 어린이의 신체적 특징

여아 남아
기준 만 8세 이전
또는 140cm 이전 사춘기 시작
만 9세 이전
또는 150cm 이전 사춘기 시작
증후 - 가슴 봉우리가 잡힌다.
- 가슴이 간지럽거나 살짝 부딪혀도 아프다
- 난소 부위의 아랫배가 따끔거린다.
- 냉대하와 같은 분비물이 있다.
- 고환이 커지기 시작한다.
- 음경이 길어지고 생김새가 변한다.
- 목젖이 나오고 변성기가 시작된다.
- 몽정이 있다.
공통증후
- 키가 많이 크거나 체중이 증가한다.
- 머리냄새, 땀 냄새가 고약해지고 여드름이 생긴다.
- 예민해지고 짜증이 늘며 혼자있고 싶어한다.
- 성적 호기심이 늘어난다.
- 음모, 액모가 있다.

성조숙증 환아의 키 성장 곡선

  • 진성 성조숙증의 경우 또래 아이들보다 일찍 급성장기를 거침에 따라 초반에는 커 보이나, 성장도 조기에 멈추게 되어 최종 성인 키는 작아집니다. 조사에 의하면 진성 성조숙증을 치료하지 않은 경우 발생하는 최종 키의 손실은 여아 12cm, 남아 20cm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진단

2차성징의 시작 시기, 진행 속도, 성선스테로이드 노출 유무, 가족력, 성장 속도 등을 정확히 파악하여 진단합니다. 이른 나이에 2차 성징이 나타나게 되면 아이들의 신체 변화를
면밀히 살펴 실제로 성조숙증인지, 혹은 여아의 경우 조기 유방발육, 조기 음모발육과 같은 사춘기 변형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실제 사춘기 축이 활성화된 진성 성조숙증과 그렇지 않은 가성 성조숙증을 판단하고, 필요 시 영상 검사를 실시해 원인 질환을 규명합니다.

병력청취 발현 시기, 진행속도, 성장속도, 기저질환, 과거 병력, 스테로이드 노출 유무, 가족력 등 파악
진찰 신체계측, 2차성징 출현 정도, 근육 발달 정도, 피부병변 등 진찰
영상검사 X-ray 골연령 및 성장판 검사
초음파 난소와 자궁 상태 확인
MRI 필요 시 기질적 원인 정밀검사
혈액검사 및 소변검사 성선자극호르몬, 성호르몬 농도 측정 및 갑상선 기능 확인

치료

성조숙증의 치료 목표는 2차성징을 멈추고 혈중 호르몬 농도를 사춘기 이전 나이에 맞게 키가 급성장하지 않도록 유도하여 정상 성인의 키를 갖게 하는 데 있습니다.

  • 성조숙증 호르몬 주사치료

    인체 내 존재하는 GnRH(성선자극호르몬방출호르몬)의 작용을 억제하여 조기 성조숙증의 진행을 더디게 만들어주는 호르몬 치료법입니다.

    약제를 투여하면 성장속도가 감소하고 2차 성징도 자연스럽게 없어지며, 치료 시작 시 부모의 유전적 목표신장이 클수록, 성조숙증이 시작된 직후부터, 골연령이 나이에 비해 낮을수록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의 시작 시기가 빠를수록 좋으며, 골연령을 기준으로 여아 만 12~12.5세, 남아 만 13세를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 효과

현재까지 여러 연구들에 의하면 적절한 치료를 진행했을 시 보상된 키는 여아 4~6cm, 남아 6.2~8.7cm로 알려져 있으며, 치료를 일찍 시작할수록 최종 키의 이득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성조숙증 호르몬 주사치료가 필요한 아이]

아래 항목 중 3가지 이상과 비슷한 증상이 있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성 성조숙증으로 진단된 남아, 여아

골연령이 또래에 비해 2세 이상 빠를 때

예측 성인신장이 150cm 미만일 때

유전적 목표신장에 비해 예측 성인신장이 10cm 이상 작을 때

9세 이전 생리가 시작된 경우

3소아비만 클리닉

소아비만은 성인과 동일하게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의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성조숙 · 저신장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집단 따돌림 등의 이차적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성인비만과 달리 성장에 따른 추가적인 문제와 인격의 미성숙, 약물 사용 제한 등이 있으므로
고도의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소아비만의 합병증

성인비만으로 이행 비만도 150% 이상의 고도비만일 경우, 성인비만으로 이행될 확률 50% 이상
만성질환 확률 높아짐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지방간 등
저신장 초래 비만도(BMI) 1 증가 시 성장호르몬(GH)이 6% 감소합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또래보다 키가 크더라도 이후 성장호르몬이 감소하면서 더 작아질 수 있습니다.
성조숙 초래 지방세포에서 식욕을 억제시키는 렙틴이라는 호르몬이 만들어지는데, 비만에 의해 렙틴이 증가하게 되면 성선 자극호르몬과 성호르몬을 증가시켜 궁극적으로 성장판을 빨리 닫히게 할 수 있습니다.

진단

체질량지수(BMI), 비만도, 피부주름두께, 허리둘레-신장비율, 이중에너지방사선 흡수법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체질량지수를 통해 진단합니다.

  • 신체계측 및 문진

    골연령 검사

    혈액검사

    영양검사

치료

치료는 6~12세 경 시행할 때 가장 성공적이며, 비만 정도, 실제 나이, 뼈 나이, 생활습관, 식습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한 나이에 따라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약도 성인과 다르므로 임의로 약을 구입해 쓰는 것은 절대 금물이며, 전문가의 처방에 따라야 합니다.

예방

소아비만은 때로는 약물의 제한 등으로 치료가 어려우므로, 예방이 더욱 중요합니다.

당분이 첨가된 음료수를 삼간다.

하루에 TV 시청 시간을 2시간 이하로 줄인다.

하루에 1시간 이상 활발한 신체활동을 한다.

되도록 집에서 식사를 준비한다.

매일 건강식으로 아침식사를 한다.

생활습관 변화에 가족구성원 전체를 참여시킨다.

아동 스스로 식사 결정을 허용하고 지나친 식사 관련 행동의 제한을 삼간다.

4알러지 클리닉

알러지 질환은 만성적이지만 적절히 치료하면 치료가 잘 되며, 관리가 되지 않으면 숙면이 방해되어 성장장애로 이어지거나 외모의 변화, 예민한 성격 등으로 이차적인 정신장애로 초래될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의하여 적절히 치료해야 합니다.

아토피 피부염

  • 아토피 피부염은 가려움증이 심한 습진 병변이 피부에 생기는 질환으로, 대개 생후 2~3개월부터 나타납니다. 증상이 나타나면 그 부위를 긁거나 문지르게 되고, 그 결과 피부증상이 더욱 악화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토피피부염 환자는 전 세계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데, 1970년대까지는 6세 이하 어린이의 약 3%가 아토피를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나 최근에는 어린이의 20%, 성인에서도 1~3% 정도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보통 돌 무렵이나 유치원 입학 무렵, 사춘기 직전에 그 증상이 호전되지만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아토피피부염은 견디기 힘든 가려움증을 유발하며
    이로 인해 불면증, 정서장애, 학습장애, 환경 적응 능력 감소, 사회적 활동 감소 등이 유발될 수 있으며 전염성 피부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오인되어 대인관계에도 지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아토피피부염은 일차적으로 유전성 질환에 속하며,
    부모 모두 아토피피부염을 가진 자녀들은 부모 한쪽만 앓은 자녀들에 비해 발병률이 높습니다. 더불어 대기오염의 증가, 주거환경의 악화, 정신적 스트레스의 증가로 발병이 늘고 있습니다.

천식

  • 천식은 만성적인 기도의 알레르기 염증 질환으로 폐 속에 있는 기관지가 좁아져서 호흡곤란, 기침, 천명음 등 호흡기 증상이 반복적으로 그리고 갑작스럽게 발작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비전형적인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은데, 호흡곤란이나 쌕쌕거리는 숨소리 없이 마른 기침만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흉부 압박감을 호소하는 경우, 또는 목구멍에 가래가 걸려있는 것 같은 증상만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천식이 있으면 일반적으로 감기에 걸린 후 호흡곤란이 악화되거나, 달리기 같은 운동 후에 호흡곤란, 쌕쌕거리거나 숨소리의 증상들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식 치료의 예후

    천식의 예후는 좋은 편이며, 특히 경증의 아이들의 경우는 더 그렇습니다. 어릴 때 진단받아 치료한 54%는 10년 뒤에는 더 이상 천식으로 고생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연구에서 스테로이드제제의 조기 치료는 폐기능 감소를 예방하거나개선시키는 것으로 나와있으며, 가벼운 증상들이 계속되는 경우는코르티코스테로이드제제가 가장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염

일반적으로 만성적으로 생기는 비강 내의 염증을 만성비염이라고 하는데 이는 여러 종류들의 비염을 포괄해서 일컫는 용어라 할 수 있습니다. 세균에 의한 만성 감염성 비염 외에 만성 비염에는 비후성 비염, 한랭성 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등 여러 가지가 있으며 흔히 만성적인 경과를 밟게 되는 비염은 알레르기성 비염이거나 만성 축농증(부비동염)으로 확진될 때가 많습니다.

만성 비염의 치료

회피 요법 알레르기 원인항원과 자극물질이 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약물 요법 증상을 줄이는 경구약이나 스프레이 제제를 사용합니다.
수술 요법 원인이 비강구조 이상일 경우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합니다.
면역 요법 환자의 연령이나 알레르기 반응 정도에 따라 원인항원을 낮은 농도에서 점차적으로 양을 늘리면서 투여하여 체내 면역반응에 변화를 일으키는 치료입니다.
어린이에게 효과가 뛰어나며, 치료기간이 3~5년으로 장기간이지만 70~80%에서 효과가 있습니다.

의료진

  • 김홍원

    부원장

    김일수

    성장, 성조숙, 비만, 당뇨 클리닉, 알러지 클리닉 소아청소년 상담 및 가족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