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YTN 2011.5.16일 저녁뉴스에 보도되었습니다.
-보도내용-
무릎 등 관절이 손상돼 고통을 겪는 경기도내 저소득층 노인 120여 명이 무료로 수술을 받게 됐습니다.
경기도는 도내 벤처기업·병원(센트럴병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어, 무릎 수술이 필요한 도내 60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 120여 명을 대상으로 첨단 로봇인공관절 수술비 1,0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다음주부터 시군 무한돌봄센터를 통해 로봇인공관절 수술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센트럴병원과 경기도간의 MOU 체결식이 5월 16일 있었습니다.
센트럴병원 김윤희 이사장님 소개입니다.
저소득측 노인 로봇인공관절수술 지원협약식에 대한 김윤희 이사장님의 발언중인 모습
MOU 협약서 서명 중입니다.
경기도청과 MOU체결 후 기념사진 촬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