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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병원, AI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통한 입원환자 응급대응체계 고도화

  • 작성자 : 센트럴병원
  • 작성일 : 2025.12.30


?한양대학교 교육협력병원 센트럴병원은 시흥·안산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thynC(씽크)'를 전 병상에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환자 안전성 강화는 물론 의료진의 업무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킨 미래형 스마트병원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씽크는 환자의 주요 생체신호를 24시간 자동 감지해 의료진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AI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입니다.

환자는 입원 중 웨어러블 기기만 착용하면 중환자실 수준에 가까운 세밀한 상태 관찰이 가능해져 이상 징후나 낙상 시 의료진이 즉각 대응할 수 있습니다.

센트럴병원은 이번 AI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으로 진료 환경을 환자중심으로 보다 세밀화하고, 지역 대표 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여 스마트병원 구축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센트럴병원 김병근 이사장은 "AI 기술의 발전은 의료진의 합리적인 판단을 보조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 구축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시흥·안산 최초로 AI 환자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한 것은 환자 중심 의료를 실현하기 위함이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미래형 병원으로 지속 성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센트럴병원은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뿐 아니라 진료 여러 분야에서 첨단 의료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하며 의료 혁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AVIEW Neuro CAD(뇌출혈 진단 솔루션) ▲WAYMED ENDO(내시경 영상분석 시스템) ▲ANRISK(뇌동맥류 발병 위험 평가 시스템)▲WISKY(망막진단 플랫폼) ▲MRI 시스템 ▲전자의무기록(EMR) 등 AI기반의 다양한 의료 솔루션을 적극 활용해 급성 및 만성질환, 건강검진, 영상진단 등 환자 편의성과 진료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순차적으로 도입하며 ‘미래형 AI 특화 스마트 병원’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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