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학교 교육협력병원 센트럴병원(이사장 김병근)은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물교감치유 프로그램(펫테라피, Pet Therapy)을 실시했습니다.
‘행복심장콩콩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동물교감치유학회 변성원 회장의 강의와 전문 교육을 받은 테라피독 3마리의 참여로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평소 근무 공간을 벗어나 넓은 테라스에서 치유견과 눈을 맞추고 쓰다듬으며 간식을 나누는 등 오감을 자극하는 교감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마음의 안정을 경험했습니다.

센트럴병원은 그동안 직원 정서 지원과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아로마테라피 ▲반려식물 교감 원예 프로그램 ▲도형심리검사 ▲시나몬리스 만들기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 해 왔으며, 특히 펫테라피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심리적 안정과 긍정 정서를 촉진하는 전문 동물교감치유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되었습니다.
김병근 이사장은 “의료현장의 중심은 결국 사람이며, 직원이 행복해야 환자에게도 따뜻한 에너지가 전달 된다”며 “앞으로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과 행복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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