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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평가 7년 연속 1등급

  • 작성자 : 센트럴병원
  • 작성일 : 2026.11.06


센트럴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7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시흥·안산 지역 종합병원 가운데 유일한 성과로, 센트럴병원은 이번 평가를 통해 진료 역량과 의료서비스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COPD 적정성 평가는 환자 관리의 질을 높이고 질병의 중증화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폐기능검사를 통한 진단부터 지속적인 외래 진료와 약물치료까지 주요 진료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센트럴병원은 이번 평가까지 7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하며 COPD 환자의 진단부터 치료, 지속적인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문적인 호흡기질환 진료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인정받았습니다.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진료분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센트럴병원은 종합점수 94.4점으로 최고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또한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 모든 주요 진료과정 지표에서도 전국 의료기관 평균을 상회했습니다.


센트럴병원 김병근 이사장은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평가 7년 연속 1등급이라는 성과는 지역사회 호흡기질환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료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발전시켜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흥·안산 지역을 아우르는 포괄 2차 종합병원의로서 전문적인 진료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주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고령인구 증가와 대기오염, 직업적 유해물질 노출 등 다양한 요인으로 만성 호흡기질환의 조기 진단 및 지속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센트럴병원은 이러한 의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가톨릭의대 교수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이사장을 역이한 문화식 교수를 중심으로 전문화된 호흡기내과 진료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폐 CT와 X-ray, 폐기능검사 장비 등 진단 인프라를 바탕으로 호흡기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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